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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앤텍스트

주제
마음돌봄
교육
자조모임
프로젝트명
우리는 왜 이렇게 다를까 <서로의 불편함을 이해해보는 "왜" 프로젝트>
핵심키워드
#젠더갈등 #커뮤니케이션 #연인

1️⃣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주인공을 고발합니다 <전래동화 다르게 읽기>
#젠더갈등 #커뮤니케이션 #성차별 #성평등
젠더갈등이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여성과 남성은 온라인 안에서 이분법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우리는 불편한 걸까요? 왜 우리는 서로 느끼는 불편함이 많이 다른 편일까요? 어릴적부터 우리가 자주 읽어왔던 콘텐츠인 전래동화를 중심으로 젠더갈등을 살펴봅니다. 서로의 불편함을 이해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잘못된 성역할 (혹은 고착화된 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현재 시점의 우리의 상황을 생각해본다
: 불평과 불만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통하여 ‘왜’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는 계기를 만든다.
같은 상황에서 왜 서로가 느끼는 불편함은 다를까. 성별의 차이로만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일까? 다시 생각해보면 각자 개인의 경험, 체험 그리고 성장과정에서 듣고, 보고, 느꼈던 일련의 과정이 바로 우리의 불편함을 만드는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됐다.
: 결과적으로 불편함은 ‘개인 차원’의 문제를 넘어 ‘사회와 그룹’이 만들어 낸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
불편한 문제를 재미있는 콘텐츠(전래동화)를 통하여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참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도 대화의 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대화 방식의 변화와 동시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도록 한다.
: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한다.
활동방법 (1) 2021년 07월 진행
1.
원데이 클래스로 '고정된 성역할'에 대해 인지하는 커뮤니티 운영
2.
간단한 자기소개 (내가 좋아하는 것 등의 특징)
3.
내가 좋아하는 동화책에 대해 이야기하기
4.
네이트판으로 각색된 전래동화를 읽어보기 - 댓글 달아보기
5.
'나의 자녀 혹은 조카'에게 전달하고 싶은 전래동화로 재 창작해보기
활동방법 (2) 2021년 09월 진행
대상자의 확대 : 미래의 교육자들 (교육학과 학생들) / 엄마들(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의 엄마들)/ 청년대상자
1.
전래동화에 대한 전체 줄거리를 제시하기
2.
전래동화에서 Why라는 질문을 던질만한 내용을 전달하기 (3가지)
3.
전래동화에는 우리가 해쳐서는 안될 가치가 충분히 있음을 안내하기
4.
바뀐 버전의 네이트판을 전달하기 - 이에 대한 댓글을 달아보기
5.
마지막으로 내가 전래동화를 재 창작하기
6.
활동 후, 활동했던 것들을 사진/스캔으로 전송하기
활동 내용을 정돈하여 웹진 혹은 뉴스레터로 전환하여 작업 예정

2️⃣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코앤텍스트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다짐했던 계기는 바로 ‘당사자성’ 때문입니다. 개인의 불편함을 우리의 것으로만 두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우리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하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우리 팀이 궁금했던 것은 이것입니다. “왜 우리는 ‘불편함’을 이야기하지 못할까?”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수많은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는 게 안타까웠던 우리는 각자 또 같이 서로의 불편함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3️⃣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같은 상황에서 ‘왜’라는 질문을 통해 삶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왜(why)’라는 질문을 통해 불편함의 원인을 찾아보고, 이해해 볼 수 있도록 한다.
: 이분법적으로 “남자들은 이래 ~, ”여자들은 이래~ 가 아닌, 경험했던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
: 내가 느꼈던 점이 달랐기 때문에 다른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올바른 문제 정의’가 필요함을 이해하도록 한다.
: 문제가 무엇인지, 불편함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불편함을 느꼈는지 기인한 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한다.
멀게만 느껴졌던 남녀의 이분법적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가지고와 가까운 곳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4️⃣팀을 소개 합니다

2018년도부터 함께 모인 코앤텍스트의 팀원들은 글을 쓰고 대화하면서 나의 맥락(context)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잘 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본질적으로 나의 맥락을 파악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코앤텍스트는 ‘잘 사는 삶을 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잘 사는 삶을 산다는 것은 결국 나를 주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작가들이 글 쓰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본인을 탐색하고 나아가 사람들과 소통하듯, 청년들이 나의 맥락을 발견하는 스토리텔러로 성장하는 서비스가 되고자 코앤텍스트(Co N TEXT)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팀 채널

👨‍👧‍👧팀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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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가지로 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허예지 : 대표
#글쓰기 #문화기획 #감정
이지현 : 기획자/운영자
#말랑말랑한힘 #주경야독 #퀘스트
김병준 : 기획자/운영자
#lofi #끝없는질문 #일상
조민서 : 기획자/운영자
#N취미, #N잡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