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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프프프)

주제
프로젝트명
여성 영상인 포럼 FFF(프프포 / Female Filmmakers Forum)
핵심키워드
#온라인포럼 #여성영상인연대 #롤모델 #여성영상인자신감고취프로젝트

1️⃣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여성 영상인 포럼 WFF(Women Filmmakers' Forum)
#온라인포럼 #여성 영상인 연대 #롤모델 #여성 영상인 자신감 고취 프로젝트
여성 영상인 포럼 WFF(Women Filmmakers' Forum)는 여성 영상인 롤모델과 여성 영상인들이 소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온라인 포럼입니다. 여성 영상인 연사를 섭외하여 <업계에서 여성으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참여자들 간 실시간으로 소통합니다.
엄혜정 촬영감독, 김인선 영화감독, 박세영 편집감독, 이애리 광고감독님이 멘토로 참여하며, 포럼은 신청자에게만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유튜브 라이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포럼 일정>
2021년 9월 25일(토)
13:00-14:30 이애리 감독님(광고연출)
15:00-16:30 엄혜정 감독님(촬영)
2021년 9월 26일(일)
13:00-14:30 박세영 감독님(편집)
15:00-16:30 김인선 감독님(연출)

2️⃣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FFF 1 기를 운영하며 여성 영상인들에게 롤모델과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는 여성 영상인을 가시화하고 연결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FFF 는 여성 롤모델을 찾고 네트워킹하며 여성 영상인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여성 영상인을 조명하여 기울어진 대표성을 바로잡습니다 FFF 출범 직후 2000 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300 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을 정도로 영상제작업계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는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감독’이라는 직업을 떠올리거나 검색했을 때 남성이 월등이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FFF 는 남성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 영상인을 조명함으로써 미디어의 기울어진 성별 대표성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여성 감독이 흔해질수록 업계 종사를 포기하는 여성은 적어지고, 진출하는 여성은 늘어날 것입니다.
여성 영상인 롤모델을 제시합니다 영상 제작자들은 창작자이자 예술가로서 꿈을 갖고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에 비해 롤모델이 부족합니다. 다큐멘터리 <우먼 인 할리우드>에서는 ‘CSI 효과’라는 용어를 소개합니다. 2000 년 미국에서 방영된 <CSI 과학수사대>에서 여성 법의학자가 나온 뒤 법의학 분야 여성들 숫자가 현저히 높아진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무엇을 보고 어떤 이야기를 듣는지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만듭니다. FFF 는 여성 영상인이 존경하고 참고할 수 있는 롤모델을 제시하여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여성 영상인을 연결하고 연대합니다 FFF 에서 업계 내 성차별 사례를 토로하는 <토로회>를 개최했을 때, 직장이 남성중심적이라 FFF 활동 사실이 발각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회원이 적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현장에서 “홍일점”을 맡고 있는 여성도 많습니다. 척박한 업계에서 외로운 분투를 이어나가고 있을 여성들에게 연대의 경험은 중요합니다. FFF 는 같은 관심사와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열어 동료 여성 영상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외로움과 고통을 상쇄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3️⃣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영상업계 내 성차별을 타파합니다 대학의 영화, 영상 관련 학과 졸업생은 과반이 여성이지만, 현장에서는 여성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권위주의적이고 남성중심적인 업계 생태와 기회 불균등 때문입니다. FFF 는 외롭게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었을 여성 영상인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높입니다. 영상제작업계 내의 차별 사례를 토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업계 내 차별을 공론화하고 해결하는 데 앞장섭니다.
여성 영상인을 연결합니다 영상 제작이 오랫동안 ‘남성의 일’로 여겨졌던 탓에, 여성 영상인에게는 동료와 롤모델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꼿꼿이 훌륭한 커리어를 쌓는 여성 영상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FFF 는 그런 여성 영상인을 가시화하고 연결함으로써 현업에 있는 여성이 포기하지 않게 하고, 영상제작자를 꿈꾸는 여성에게는 롤모델을 소개합니다. 또한 정보공유와 구인구직, 소모임을 열어 여성 영상인이 업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합니다. FFF 에서는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해 여성 영상인 간의 연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남성끼리’ 이루어졌던 업무 분배와 성장의 기회를 여성에게도 제공하고, 업계 내 여성의 파이를 키웁니다.
여성 영상인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FFF는 영상제작업 종사를 이어나가기 위한 커리어 개발을 함께 고민합니다. 구인구직을 통해 준비된 여성 영상인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워크샵과 스터디를 통해 자기계발과 성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 기술은 해마다 발전하고 있기에 공부를 놓을 수 없습니다. FFF 내에서 알고 있는 지식을 서로 나누며 함께 발전을 도모합니다.

4️⃣팀을 소개 합니다

FFF(프프프/Feminist Filmmakers Forever)는 남성 중심의 영상제작업계에서 여성들이 오래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밀어주고 끌어주는 여성 영상인 네트워크입니다. 현재 175 명의 여성 영상인이 FFF 1 기로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감을 나누고, 영상제작업계 소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워크샵과 스터디를 통해 함께 공부하고 연대하고 있습니다.
FFF 운영진은 세 명의 여성 감독들로 출발하여, 현재는 5 명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모두 남성 위주의 현장에서 외롭게 일해왔기에, 영상제작업계에서 여성의 입지를 다지고 파이를 늘리자는 취지에 공감하여 흔쾌히 합류했습니다. FFF 는 ‘여성 영상인 먹거리 보전 프로젝트’ 입니다. 여성 영상인들의 존재를 알리고 서로 도우며 경쟁력을 갖춰 업계에서 더 오래, 꼿꼿하게 살아남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FFF 는 여성 영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인구직 플랫폼으로 여성 영상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연결하고, 정보공유 커뮤니티와 뉴스레터로 정보 접근성을 높이며, 워크샵을 통해 각자가 가진 전문적인 지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팀 채널

📧 fffprjfff@gmail.com

👨‍👧‍👧팀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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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가지로 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엄지효 : 총괄(PM), 디자인
#프로일벌러 #n잡러 #대충사는인간
이해강 : 기획
#여행 #동물의숲 #채식
안영빈: 홍보, SNS관리
#크림엄마 #홍보의신
류우영 : 진행, 콘텐츠 제작
#두부엄마 #학생회장출신 #달변가
공혜지 : 섭외, 대외협력
#절반의학생절반의사회인 #영화로돈벌자 #1년차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