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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프

주제
마음돌봄
프로젝트명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돌보나 : 매일 나에게 다정한 한 마디 쓰기> 프로젝트
핵심키워드
#마음돌봄 #나부터_돌보기 #나에게_건네는 #매일_다정한_한마디

1️⃣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돌보나 : 매일 나에게 다정한 한 마디 쓰기> 프로젝트
#마음돌봄 #나부터_돌보기 #나에게_건네는 #매일_다정한_한마디

여성들이 스스로를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다정한 한 마디 쓰기 모임과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이를 공유합니다.

자기 검열이 내재화된 여성들은 자신에게 인색합니다. 코르셋은 몸에만 씌워질 뿐 아니라, 감정과 생각에도 씌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들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 자신에게도 솔직하기가 어려울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여성들에게 진짜 나를 마주하고, 내 마음과 정서를 돌보며, 매일 나에게 다정할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워크숍 (그림책 모임)
나를 알기, 마음 돌보기, 감정 배우기, 성 평등 등 관련한 주제의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해당 주제에 관련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자기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며 나눕니다.
주제에 관련한 창작 활동을 합니다. (ex. 그림 그리기, 글쓰기, 만들기 등)
나에게 다정한 한 문장 쓰기 모임 (30일 챌린지)
매일 30일 동안 오늘의 나에게 보내는 한 문장(최대 세 문장 이내)을 손글씨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주 차별 가이드에 따라 문장을 씁니다. 단, 자기 비하/혐오/자책 등의 표현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하는 다정함으로 문장을 남깁니다.
주 1회 온라인으로 모여 인사이트와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에 따라 일주일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온라인 다정한 전시회
위 모임들에서 진행했던 결과물을 온라인 게더타운에 전시하고 해당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그림책 모임과 한 문장 쓰기 모임에서 각 사람이 제작했던 내용을 소개하고, 전시회에 참여한 이들 또한 마음 돌봄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2️⃣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음 돌봄 강의 및 워크숍, 소모임들을 기획하고 진행,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먼저는 저희 팀원들 스스로가 자신을 돌보고 자신의 감정을 읽어내며 건강하게 다루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참여한 이들 역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나와 매일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법을 실천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마음을 돌보는 걸 넘어 일상을 돌보고, 다른 사람들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지금의 나를 구성하는 과거의 경험과 감정들을 재해석하고, 재정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에게 새로운 활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나를 마주하는 경험을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기 이해와 자존감 향상 등의 변화가 있었고, 자신만의 강점을 다듬어 여성 리더십으로 성장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여성들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 새롭게 도전합니다:-)

3️⃣ 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이제는 나부터 돌보자" 우리는 나를 돌보는 걸 미뤄두었던 여성들이 자신을 먼저 돌보기를 힘쓰도록 돕고 싶습니다. 나를 돌보는 다양한 방법들을 발견하고 알아가며, 서로가 가진 좋은 팁들을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내가 나의 가장 큰 지지자" 우리는 여성들이 자기 비하, 자기혐오의 지점들을 발견하고, 자신의 감정을 긍정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에게 가장 큰 지지자가 되어야 하고, 될 수 있다는 걸 모두가 확인하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다정함을 나누는 튼튼한 마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았을 말들을 나에게 무심코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나에게도 다정한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그래서 이 다정함을 다른 이들에게도 나눌 수 있는 튼튼한 마음을 함께 가꾸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4️⃣ 팀을 소개 합니다

저희 팀은 MBTI 성격 유형에서 SF 유형들만 모인 팀입니다. 직장에서 입사 동기로 만나 알고 지낸 지 7년째입니다. 서로 성향이 비슷하고, 30대 여성으로 인생의 궤도들이 비슷하여 가깝게 지내는 팀입니다. 남 챙기느라 바빠서 나를 돌보지 못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이제부터는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돌보나 결의한 팀입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함께했던 프로젝트는 <공동체 탐방 여행> 프로젝트로, 전국 각지에 있는 공동체로 사는 곳들을 방문하여 배우는 프로젝트 기행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발견하고, 다른 이들과 더불어 건강하게 살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합을 맞춘 저희는 이후 여성들만의 안전한 마음 돌봄 모임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고, 직장 내 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또 페미니즘 책 모임 및 강의, 워크샵 등의 활동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 팀 채널

👨‍👧‍👧 팀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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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가지로 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유가 궁금하다면 ▶ 클릭)
전소라(소짱) : 대표
#정리 #일상 #자연
이미정(어썸) : 팀원
#함께 #커피 #자연
김지연(여름) : 팀원
#감정 #건강 #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