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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스터

주제
안전
프로젝트명
언니들이 보고있다
핵심키워드
#영상인식 #딥러닝 #안전 #이상탐지

1️⃣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언니들이 보고있다
#영상인식 #딥러닝 #안전 #이상탐지
딥러닝으로 CCTV 영상 속 사람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폭행,싸움,데이트 폭력,침입,납치 등의 위험 행동이 탐지되면 알림을 울리거나 경찰 또는 지정인에게 신고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2️⃣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배달 음식이나 택배도 바로 받을 수 없고, 집에 돌아가는 길도 무서웠던 빅시스터는 ‘내가 배운 기술들이 일상의 위험을 막아줄 수 있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뉴스로 보는 세상은 너무 무섭고, 당장 나도 집 앞에서 염산을 맞거나 배달음식, 택배를 받다가 습격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듭니다. 빅시스터는 어제보다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오늘, 여성들이 안전하게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여성과 약자가 일상생활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딥러닝으로 CCTV 영상 속의 사람의 행동을 분석하고, 위험이 감지되면 알림을 울리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3️⃣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여자가 밤늦게 돌아다니면 위험해~" "집 조심히 들어가고" “짧은 치마 입지 마” 빅시스터는 어제보다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오늘, 여성과 약자들이 집 밖으로 나가 공부를 하고, 커리어를 쌓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안전하게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딥러닝으로 CCTV 영상 속의 사람의 행동을 분석하고, 위험이 감지되면 알림을 울리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서 범죄를 예방하고, 지금까지 신고가 되지 않았던 범죄도 AI CCTV가 신고하게 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기술 개발 경험을 통해 저희 스스로도 대한민국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발전된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도록 연결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껏 범죄의 용도로 향하기 쉬웠던 4차 산업 기술이 소외된 계층, 약자를 위해 쓰임으로써 여성, 아이, 노인, 장애인 모두가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4️⃣팀을 소개 합니다

빅시스터는 어제보다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오늘, 여성들이 안전하게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저희는 데이터 분석/머신러닝/딥러닝을 배우는 교육과정에서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배달 음식이나 택배도 직접 받을 수 없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는 항상 뒤를 살펴야 했던 팀원 Y는 교육 과정을 들으며, ‘내가 배운 기술들이 일상의 위험을 막아줄 수 있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요. 뉴스로 보는 세상은 너무 무섭고, 누군가 나를 몰래 찍지 않을까, 배달음식/택배를 받다가 습격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듭니다.
보통 ‘성평등’하면 유리천장, 임금격차 같은 단어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무엇보다 기본적인 생존권의 보장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을 위협받는다면, 밖으로 나가 공부를 하고, 커리어를 쌓고, 경험하는 과정에서도 지장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팀 채널

👨‍👧‍👧팀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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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가지로 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다혜 : 대표
#연대 #모임 #추천
경현 : 팀원
#향기 #운동 #책임감
어코 : 팀원
#사차원 #호기심 #몰두
whis : 팀원
#운동 #개발 # 호모루덴스
주빈: 팀원
#그림 #공동체 #게임